부모를 왕위에 나아가게 한다해도 그 은혜는 다 갚지 못한다.-석가모니 산에 가야 범을 잡는다 , 목적을 이룰 수 있는 방버과 방향으로 행동하여야 성공할 수 있다는 말. 완전히 정복에 사로잡힌 사람은, 늙어서는 특히 더 그러하지만 아주 맹목적이 되어서 가망이 없는 것도 있는 것처럼 생각하는 법이다. 그리고 아무리 훌륭한 인간일지라도 나이가 들면 전혀 분별을 잃어 버려서 어리석은 이들처럼 행동하는 것이다. -도스토예프스키 양생(養生)의 도(道)는 마치 양을 칠 때처럼 자기의 뒤떨어지고 부족한 부분을 잘 알고 그것을 보충하는 일이다. 양을 치는 사람은 항상 무리에서 가장 뒤에 떨어져 처지는 양에게 매질을 하여 낙오되지 않게 한다. 사람의 양생도 이와 같다. 옛날에 어떤 자가 보통으로 양생을 하고 있었으나 불행하게도 호랑이에게 물려서 죽었다. 또 어떤 자는 호랑이가 있는 위험한 곳에는 가지도 않고 조심했으나 열병에 걸려서 죽었다. 이것은 어느 것이나 어떤 점에서는 조심했으나 자기의 결점을 보충하는 것을 잊고 있었기 때문이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give up : 포기하다, 기권하다오늘의 영단어 - public sector strike : 국영기업한 마리의 개가 짖기 시작하면, 동네 개가 모두 짖기 시작한다. -탈무드 엎어놓고 닷 냥 금 , 내용을 헤아려 보지도 않고 함부로 판단함을 이르는 말. 살아 있으니 그 존재를 인정받는다거나 죽으니 그 존재를 잃는다는 것은 아니다. 생사에 불구하고 영원한 생명을 지니는 자이다. 소동파(蘇東坡)가 한퇴지(韓退之)를 찬양해서 한 말. -문장궤범 김칫국부터 마신다 , 남의 속도 모르고 제짐작으로 지레 그렇게 될 것을 믿고 행동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